천안인생극장, 6.25 전쟁 다룬 영화 <포화 속으로>…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 되새긴다"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6.25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천안에서 마련된다.
천안인생극장(정은경 이사)은 오는 6월 21일(일) 오후 3시, 제25회 '인생 한 컷, 토크 한 잔' 행사를 열고 6.25전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 <포화 속으로>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회는 "6월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라는 묵직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전쟁을 역사책 속의 단순한 한 장면이 아닌, 누군가에게는 가족을 잃은 아픔이자 누군가에게는 지켜내야 했던 소중한 삶으로 조명한다.
상영작인 <포화 속으로>는 1950년 8월, 나라와 가족, 그리고 서로를 지키기 위해 두려움을 이겨내고 맞서 싸웠던 71명 학도병들의 숭고한 희생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천안인생극장 측은 영화를 통해 전쟁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깨닫고, 다시는 이런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인생 한 컷, 토크 한 잔'은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영화가 끝난 후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각자의 삶과 생각을 나누는 천안인생극장만의 특화된 시네마 테라피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전쟁의 참혹함뿐만 아니라 학도병들의 용기와 책임감,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감사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정은경 이사는 "6.25를 맞아 영화 한 편과 함께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의 삶을 나누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25회 '인생 한 컷, 토크 한 잔'의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세대를 불문하고 영화를 통해 따뜻한 소통을 나누고 싶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행사 개요
행사명: 제25회 '인생 한 컷, 토크 한 잔'
상영작: 포화 속으로
일시: 2026년 6월 21일(일) 오후 3시
장소: 천안인생극장
참가비: 10,000원
천안인생극장, 6.25 전쟁 다룬 영화 <포화 속으로>…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 되새긴다"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6.25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천안에서 마련된다.
천안인생극장(정은경 이사)은 오는 6월 21일(일) 오후 3시, 제25회 '인생 한 컷, 토크 한 잔' 행사를 열고 6.25전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 <포화 속으로>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회는 "6월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라는 묵직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전쟁을 역사책 속의 단순한 한 장면이 아닌, 누군가에게는 가족을 잃은 아픔이자 누군가에게는 지켜내야 했던 소중한 삶으로 조명한다.
상영작인 <포화 속으로>는 1950년 8월, 나라와 가족, 그리고 서로를 지키기 위해 두려움을 이겨내고 맞서 싸웠던 71명 학도병들의 숭고한 희생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천안인생극장 측은 영화를 통해 전쟁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깨닫고, 다시는 이런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인생 한 컷, 토크 한 잔'은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영화가 끝난 후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각자의 삶과 생각을 나누는 천안인생극장만의 특화된 시네마 테라피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전쟁의 참혹함뿐만 아니라 학도병들의 용기와 책임감,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감사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정은경 이사는 "6.25를 맞아 영화 한 편과 함께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의 삶을 나누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25회 '인생 한 컷, 토크 한 잔'의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세대를 불문하고 영화를 통해 따뜻한 소통을 나누고 싶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행사 개요
행사명: 제25회 '인생 한 컷, 토크 한 잔'
상영작: 포화 속으로
일시: 2026년 6월 21일(일) 오후 3시
장소: 천안인생극장
참가비: 10,000원